지난 3월 20일 진행된 10년이 넘는 역사의 대전지역 스타트업·엔젤투자자 네트워킹 행사, ‘도룡벤처포럼’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럼은 ‘딥테크 창업도전 활성화와 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로, 대전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타트업 IR 세션에서는 지역의 딥테크 기반 우수기업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슈퍼히알루론산 무방부제 필름 사업화 기술개발 업체 모이스텐과 딸기 자동수확 멀티핑거 로봇 기술개발 업체 노만, 자율주행이 가능한 e-ATV 기술개발을 한 한국모빌리티 각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투자사분들의 애정넘치는 질의응답과 실질적인 피드백을 통해, 각 팀은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네트워킹 & 공유 세션에서는 대덕특구 사이다협동조합 이재설 회장님께서 은퇴 과학기술인과 지역 스타트업이 협력해 첨단기술 사업화를 도모하는 방안을 소개하셨습니다. 또한, 김신철 센터장님이 스타트업 보증·투자 및 단계별 자금 지원 등을 통해 혁신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민주 부간사님의 도룡벤처포럼의 봄맞이 운영 개편 방향도 공유되었으며, 참석자 간 자유로운 교류와 협업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딥테크창업도전 활성화와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KST 윤기동 본부장님이 기조발언을 진행하였습니다. “딥테크 창업도전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창업 플랫폼 구축과 사업화 단계별 스케일업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날 도룡포럼의 핵심인 도룡동 살롱에서는 김완재 교수(충남대 산학협력단), 이재설 회장(대덕특구사이다협동조합), 김서균 책임연구원(ETRI), 임광택 대표(5.5닭갈비), 이영모 대표(모이스텐), 윤기동 본부장(KST) 등이 참여하여, 딥테크 기술창업과 기업가정신, 규제 개선, 투자 유치 방안 등을 심도 깊게 논의했습니다.
도룡벤처포럼은 앞으로도 대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간의 연결고리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포럼에서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알찬 네트워킹을 마련해, 대전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도룡벤처포럼은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